아사나 사용법으로 배워보는 업무구조
이 책은 Asana 기능 설명서가 아닙니다. Asana를 예시로 삼아 일을 나중에 봐도 알 수 있게 쓰는 법을 다룹니다.
좋은 태스크는 만들 때부터 중간에 다시 봐도 알 수 있습니다. 나중에 월E가 “끝났나, 진행중인가, 기다리나, 막혔나”를 보려면 태스크 안에 최소 단서가 있어야 합니다.
이 책은 어려운 이론보다 아래 질문을 먼저 봅니다.
| 쉬운 질문 | 원래 용어 | 보는 것 |
|---|---|---|
| 왜 하는 일인가 | 상위목표(OKR) | 일이 붙어 있는 목적 |
| 무엇이 있으면 끝인가 | 완료조건(Acceptance Criteria) | 끝났다고 볼 기준 |
| 너무 오래 멈췄나 | 흐름관리(Kanban) / 보통 걸리는 시간(SLE) | 다시 봐야 할 시점 |
| 지금 누가 움직이나 | 지금 할 일(Next Action) / 남의 답 기다림(Waiting For) | 우리 차례인지 남 차례인지 |
| 누가 끝까지 들고 가나 | 끝까지 들고 갈 사람(DRI) | 책임자가 분명한지 |
핵심은 간단합니다.
Stack: Cloudflare Pages / Astro / Tailwind CSS 4.
월E는 "끝났다고 볼 기준"을 지어내지 않는다.
완료는 체크 표시가 아니라 그 기준을 채웠는지로 본다.
오래 걸리는지는 보통 걸리는 시간(SLE)과 비교한다.
멈춤은 우리 차례, 남의 답 기다림, 주인 없음으로 나눈다.
이 정도만 있어도 완료 여부를 감으로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.